추억속으로

이십육년 전 가족사진,,

하늘향기내리 2006. 8. 16. 10:09

 

 

 

이사할 때마다 벽에 옮겨 놓는 이십육년 전 가족사진입니다

장소는 은마 아파트 살던 작은 언니네 놀러 갔다가

그 앞에 벌판

지금은 미도아파트 자리에서 찍은 가족사진입니다.

정인엄마가 네살,,

지금의 정인이와 같은 나이입니다.

짜증스런 얼굴인데,,,정인이닷!!

울 아들이 여섯살...귀여운 녀석일세...

시진관에서 사진을 액자로 만들어 주었는데

유리없는 그냥 나무 액자라

점점 사진이

퇴색해 가고 있기에...

블로그에 보전하려고 올려 봅니다,

원래는 흑백사진이 아닌데

 색갈이 지저분해져서 아예 흑백으로 올려 봅니다,,

제 나이는,,,,,,서른 하나 둘 정도의 새댁? 이라고나 할까....

하하하,,,

요즘 아가씨들은 별로 결혼 꿈도 안 꿀 나이 아이가 둘이라,,

울 장로님,, 역시 미남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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