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암 좋은 계절이다.더 늦어지기 전에 어딘가로 떠나고 싶어지는 깊은 가을이다.바로 오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드디어 총회장시절 돕던 임원들과 만남을 가졌다.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 않아 4명이 양평에서 만났다. 원래는 두물머리를 머리에 그리고 갔었는데. 대디스 바베큐에서 점심을 거하게 먹고 커피 마실 곳을 찾다가 우연히 찾아낸 곳은 (양평군 서종면 문호리에 있는 라온드뷰 까페였다). 와우~♡ 모두 대만족이다.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아니었을까?오다가 역사가 121년으로 오래된 문호교회도 가보고!원래 목사는 교회건물에 관심이 많다.천천히 사진을 찍었어야 하건만 실패~ㅎ나중에 검색해보고 양평 문호교회 한돌 성전임을 알았다.짧았지만 감사하고 즐거운 하루였다.사진이 잘 안 나와서 아래 4장은 펌했다.죄송!